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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아기 죽은 거 TV에서 나오는데..
쿠로링
조회 :
1554 ,
2007/06/27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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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장이라는 인간들..-_-;;
양심이 없군요.. 아니 인간이길 포기했군요..-_-+
자기도 18개월된 아기를 키우면서 2살된 아기를 장파열에 이를 정도로 때려서 숨지게 해놓고 자기는 절대 안했다고 뻔뻔하기가 인간이기에 가능하겠지만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_-;;
하~ 먹고 살기 힘겨워서 맏긴 아기가 저렇게 죽어 온다면 내가 부모면...-_-;; 글쎄요...
법적인 절차보다 개인적으로 처벌할지도 모를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_-+
그 애가 얼마나 아펐을까..-_ㅜ
끝까지 뻔뻔한 행동들에 다시한번 치가 떨리면서 세상 살기 다시금 무서워 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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