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아기 죽은 거 TV에서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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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54 , 2007/06/27 23:56
그 원장이라는 인간들..-_-;;

양심이 없군요.. 아니 인간이길 포기했군요..-_-+

자기도 18개월된 아기를 키우면서 2살된 아기를 장파열에 이를 정도로 때려서 숨지게 해놓고 자기는 절대 안했다고 뻔뻔하기가 인간이기에 가능하겠지만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_-;;

하~ 먹고 살기 힘겨워서 맏긴 아기가 저렇게 죽어 온다면 내가 부모면...-_-;; 글쎄요...

법적인 절차보다 개인적으로 처벌할지도 모를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_-+

그 애가 얼마나 아펐을까..-_ㅜ

끝까지 뻔뻔한 행동들에 다시한번 치가 떨리면서 세상 살기 다시금 무서워 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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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엔 오픈되는 세상이다 보니 하루에 저정도급에 일은 하도 많이 일어 나서 무덤덤 하더군요.
  aga1111 (ID)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2:27/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전직후에 여러 포탈에서 글을 보았었는데요 저 원장도 당연히 인간이하의 사람이지만 아기의 부모들도 3일동안이나 아기를 맞겼다는게 저로서는 참 이해가 힘들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11:3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전 암살자 조직을 키우고 싶어요,ㅜㅜ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14:24/ 이댓글에댓글달기
  만화에서나 보던 일을 blasty님께서,ㅎㅎ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의의 암살자!
근데 키울수 있나요~!ㅋ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1:14/ 이댓글에댓글달기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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