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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견적 맞추는 자의 푸념
反/미국소수입
조회 :
1479 ,
2007/06/29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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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여기 보드나라 계신 분들은 한 번씩은 견적을 맞춰달라 용산가는
데 혼자 가기 그러니 가면 진수성찬을 해 줄 겠다-_-?...은인으로
모시겠다등등-_-;;...(나중되면 것저것 묻는 것에 대해 발신자를 보며 받는 경우도-_-)
어쨌든 각종 꼬드임을 겪어보셨겠지요?^^간만에 견적을 맞추려니 골치 아픕니다.
매일 인텔이 베어레이크는 어쩌구 ES CPU 를 구해 오버를 얼마나 했느니...
파이값은 얼마니 등등 AMD 에는 바르셀로나 가 연기되느니 마느니
요새 댓글에 추세는 전기세에 대한 관련한 글들도 많고...몇 일 지
나면 리비전되는 각종 제품들등등에 뉴스나 보다가
현실적인 견적을 맞추는 데에 대해서는 왠지 난감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탁하시는 분들은 거의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다수라...한 번 맞
추면 몇년이라고 말하니까..기왕 쓰는 거 돈 왕창 쓰게 할 수도 있
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가지고 있는 !!! 쩐 !!!을 가지고 맞추는 타
입이라 최대한으로 빨리 해결합니다만...CPU,램,ODD,HDD 까진 실
컷 맞추고 케이스는 현장에서 즉석으로-_-근데
신경쓰이는 건 파워 VGA, 보드-_-
메인보드는 업글을 안 한다니..걍 965 로 해주냐? 아니면 요새 나온 P35 로 하느냐
VGA 야 요샌 다행히 8600 대로 정리했는데..싸게 나온 GTS 도 있
고 속도는 좋은데 약간 비싼 GT 있고
파워는 그나마 이젠 스카이 디X털이라고 회사꺼를 제가 쓰니까 그
걸로 하고 한떈 CPU 고민했던적이-_-
어쩄든 고르기에 어려움...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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