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본 복면달호..
버림받은천사
조회 :
1391
, 2007/06/29 18:49
나름의 재미가 있네요
겨우 손익분기점을 넘긴건..
뭔가 영화내에서 자극요소가 너무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한 자극이 아니고..
영화에 집중하고 재미를 느낄수 있는 그런 극적요소 말이죠^^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astoff (ID)
/ 07-06-29 23:16/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blasty (ID)
/ 07-06-29 23:59/
전 아직 못봤는데..내일 무주 갈때 탑승객들에게 틀어줄까나..ㅎㅎ
kyta123 (ID)
/ 07-06-30 1:23/
저도 아직 못봤는데...시간 죽일때 봐야겠군요.
iamafool (ID)
/ 07-07-01 21:33/
다운만 받아놓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요.ㅎ
ljhhjw (ID)
/ 07-07-02 14:48/
이젠 트랜스포머 가보고 싶어요,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