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한동안 보드나라에 잘 들어오지도 못했고
오더라도 잠깐들렸다가 나가곤 하는 식이였는데요..
최근에 일이 조금 많아서 그랬답니다..ㅜㅜ
뭐.. 어떤 착한 운전자가 제 니발이 엉덩이를 때려주시는 바람에
범버가 덜렁덜렁
호칠군은 병원으로 고고싱..
뭐..
1주정도 지나니까
몸은 괜찮아졌고..
대물보험에서 범버는 30에
대인보험에서 치료비는 50에 합의보고
처리했습니다..
맘같아서는 더 받아버릴려고 했지만서도..
제차를 받아주신분이 내리자 말자..
자기차부터 안보고
제 몸부터 괜찮은지 물으시고 제 차부터 확인하시고..
바로 명함주시면서 자기가 잘못했으니
무슨일있으면 연락달라며 연신 미안하다고 하시니..
그냥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했죠..
뭐.. 여름 휴가비는 생긴듯 합니다..
p.s.
대물보험은 차랑이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아버님 통장을 원하시더군요..ㅜㅜ
아버님 여름휴가비로 들어갈듯 합니다..ㅜㅜ
범버갈고 통원치료 받고하면 쩝.. 오히려 마이너스 될지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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