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나라꼴
조회 :
1239
, 2007/07/04 23:05
술로 살았네요,
이제야 조금씩 회복되는 중입니다.
조금만 과음해도 관절이 안좋은 관계로 며칠씩 고생하는지라,
술자리에서도 조금만 마시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술자리에 가면 술을 강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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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afool (ID)
/ 07-07-04 23:51/
여름철에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어요.
milkblue (ID)
/ 07-07-05 1:42/
술을 자주 드시네요 ㅎㅎ
kyta123 (ID)
/ 07-07-05 7:28/
그러게 말입니다~;;
bluemun (ID)
/ 07-07-05 8:38/
저도 술 많이 못 마시는데..
다음날 숙취에 고생 한번 하면 한달은 술먹기 싫다는 거.
blasty (ID)
/ 07-07-05 9:54/
아직은 국내 음주문화가 성장단계죠
ljhhjw (ID)
/ 07-07-05 13:20/
일은 안하시고 술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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