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가 오늘 마리뉴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5천 스위스프랑(약 379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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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이 좀 잘못된게 있는데, 공중볼이 아니라 공 뺏긴거 쫓아 가는데 팔꿈치로 신영록 안면강타... 경기중에 퇴장을 당했어야 했는데... 심판과 부심 제대로 못봤는지 넘어감....
일단 너는 아웃.. ㅋㅋ 이대로 가면 파이널라운드 (결승 혹은 3~4위전) 까지 진출하지 못하는 이상 이 선수는 못나오겠군요.
미국에게 패해버려서 예선탈락할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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