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 팔꿈치 가격한 브라질 선수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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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90 , 2007/07/06 19:14

"FIFA가 오늘 마리뉴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5천 스위스프랑(약 379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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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이 좀 잘못된게 있는데, 공중볼이 아니라 공 뺏긴거 쫓아 가는데 팔꿈치로 신영록 안면강타... 경기중에 퇴장을 당했어야 했는데... 심판과 부심 제대로 못봤는지 넘어감....

 

일단 너는 아웃.. ㅋㅋ 이대로 가면 파이널라운드 (결승 혹은 3~4위전) 까지 진출하지 못하는 이상 이 선수는 못나오겠군요.

 

미국에게 패해버려서 예선탈락할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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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6 19:52/ 이댓글에댓글달기
  팔꿈치 가격한 브라질선수 그거 봤어요.
상당히 아팠겠던데;; 얼굴에 맞았으니;;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6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제대로 때리던데..-_-
금같군요..
어쩐지 코막고 뛴다 했떠니...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16강진출 무산됐쬬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21:10/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사한거 같아 다행이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2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라질은 축구에 관한한 반칙도 잘하더군요. 교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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