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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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63 , 2007/07/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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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의 몸이 아파 9시에 병원가고,
차남의 감기로 11시에 병원가고,
돌아오는 길에 마트 들러 과일과 채소 등등 좀 사고..

이제 출근해서 회사 도착이네요..휴-0-
12시33분

오후 5시까지 업무 좀 하다가 퇴근해야 할듯..
친구가 고장난 80기가 2.5인치 하드 준다고 했는데, 받으러 가야죠^^
시게이트인데 아직 1년정도 지난거라 AS받으면 무상으로 수리가 가능할듯-0-)a

그리고, Wii는 어제 회사 동료에게 인수인계 했습니다. 22만원
역시 애아빠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네요.
그냥 집에서는 운동이랑 애들과 놀아주는게 최선일듯..냠냠
게임기는 무슨 니기미..-0-버럭

ps - 코비브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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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1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코비..ㅜㅜ

전 지금 psp매각하고..
wii 키 달린걸로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ㅜ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14:47/ 이댓글에댓글달기
  위키는 장착비용포함 6만정도 하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늦게 출근하셨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7 2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녀분들이 또 아팠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주 병치레 하는군요,하지만 애들은 아프면서 큰답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2 13:41/ 이댓글에댓글달기
  애기들이 잔병치레 하는것 보니 장수할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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