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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헤드라인&year=2007&no=359594&selFlag=&relatedcode=000090011&wonNo=&sID=300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지금이 더 심해 지는 느낌이네요..
과거에도 일부 항생들은 내신등급을 높이기 위해 실업고로 진학 후
대학에 가는 경우가 더러 있었죠..
하지만, 실업고 자체가 대학 진학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점점 일반고과 특수고에 비해 실력이 떨어지는 것을 많이 느끼는게 현실입니다.
정부에서는 할당제를 두어 실업고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돕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아니올시다라는 생각이네요..
각각 고등학교에 맞는 교과과정과 미래를 위해
도와줘야지 모두 대학진학으로 목표를 정하도록 정부에서 도와준다면..쩝
저소득층을 위한 대학진학할당제도
올바른 실력 평가가 아닌 뒷구멍만 만드는 느낌이네요..
차라리 의식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적절한 경제활동을 도와줘야지
돈 퍼주기, 대학진학 퍼주기는 더더욱 자생력을 약하게 하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실업고 할당제도 그렇고..
대학들어가서 학업 이수가 가능한지 체크도 하지 않고,
무조건 할당을 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죠..쩝
언제 대학 졸업해야 사람답다라는 인식이 사라질지..
저질의 대학교육과 대학 나와야 사람으로 인정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사회에서 꼭 깨지길 기원하며..
ps - 제 클리기 2008년형이 또 나왔군요..다행 (개인적으로 단종되는 줄 알았음..ㅎㅎ)
저는 2002년형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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