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회식이 있었는데 술을 좀 과하게 마셔서 그런지 아침에 도저히 못 나오겠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6시30분에 일어났다 더 자고 8시 일어나서 회사 전화해서 늦는다고 하고 다시 자다 9시 일어나서 밤 좀 먹고... 출근
회사 도착하니 10시가 넘었더군요 ^^; 이렇게 늦게 출근한 것은 처음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체력이 안따라 주네요. 이제 술먹기 싫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