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다. +_+ / 윤진서양 스샷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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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35 , 2007/07/16 01:07

 제가 고등학교시절에  케이크 라는 순정만화잡지가 창간되었습니다.

월 2회 나오던 케이크 잡지를 그 당시에 계속 사 모았더랬죠. 잡지 이름처럼 레시피도 실려있어서 눈으로만 만족했던...

 

 "두사람이다." 이게 아마 창간과 함께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얼마 되지 않아서 연재시작...

 

  별빛속에, 노말시티 같은 주옥같은 명작을 남겼던 강경옥 님이 시도한 미스테리(?) 공포 장르 ??

  잡지를 끝까지 사 모으지 않아서 끝이 어떻게 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윙크,이슈 사이에서 힘들어 하다가 월간으로 바뀐것 같은데... 제가 대학들어오면서부터 만화보는 양이 현저히 줄어들어버려서...

  그냥 두사람이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몽땅 주인공 죽이려 했다는 것만 기억나네요. +_+

 

 

 어쨌든 제 마음속의 거장(?) 의 작품 하나 가 영화화 되어서 기쁩니다. 어쩌면 제가 공포물을 극장에서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ps. 교복이 잘 어울리는 윤진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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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hlon88 (ID) / 07-07-16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윤진서님은 언제나 봐도 이쁘군요.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1800 님의 댓글도 광속이십니다. ㅎㅎ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세월이 무상하군요,스릴러물은 젊었을땐 광이었는데요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익후~ 포스터 뒤에 두남자 얼굴이 주먹을 부르는 표정이군요 ㅋㅋ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8: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호러물은 너무 놀래서 못보겠더군요. 겁이 많은건지.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8:48/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덩가에서 정신병원 환자로 나왔던..맞나?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강희 분위기가 느껴지는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나오는 영화인가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아가씨가 윤진서이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4:48/ 이댓글에댓글달기
  윤진서양이군요 !!!! 호오오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포영화,,, 제가 가장 싫은 장르입니다 ㅠㅠ
  godanhan (ID) / 07-07-17 14:15/ 이댓글에댓글달기
  낮에 보면 괜찮은데 밤에는 정말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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