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접해서 ...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4 , 2007/07/1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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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무슨글을 올릴까 생각하다 며칠전 있었던 사건을 소개합니다,

한참 단잠을 꾸는데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잠결에 무심코 받는순간! 안좋은 감이 일시에 몰려오는데...

역시나~! 회사더군요, 어디냐고 묻는데?

ㅇㅇ 지금 집이네~;;

바로 출발할께~ ㄷㄷㄷㄷ~;;

20여년을 한 회사만 다니는데 너무 오래 다녀서 기압이 빠졌나

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추억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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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47/ 이댓글에댓글달기
  20년간 한결같이 저를 필요로 해 주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ㅋㅋ

늦잠잤다는 이야기시죠? 맞나요? ㅎㅎ
10시약속에 10시에 전화로 깬적 있네요 ㅎ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8:45/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피곤하셨나 보네요. 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오래 다니셨군요. 그정도면 국가를 위해 근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각하셨단 말씀이신지..ㅎㅎ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인가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6 17:14/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각 이야기 입니다 ~;;
  godanhan (ID) / 07-07-17 14:16/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ㅎ
그럴때가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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