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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게임의 홍수 속에서..
쿠로링
조회 :
1405 ,
2007/07/16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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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가 한계를 들어내자 새롭게 찾은 캐쉬카우가 FPS게임이죠
가장 먼저 성공한 업체는 스페샬 뽀스 사실 게임성은 별루 였지만.. 처음 시작했고 나름대로의 게임성을 찾았다는데서 성공의 의미가 있었져..
그러다가 등장한게 써든인데.. 지금은 써든의 천하통일이져..-0-
동접률이 가히..--;;
써든 첨했을떄 느낀건...
이거 완전 카스 온라인 판인데... 였습니다.
나름대로 카스부터 꾸준히 해온 저로썬 카스의 장점과 온라인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카스의 지루함을 한게 나왔으면 했는데 그게 써든이었져.
킬할때마다 올라가는 포인트 + 카스랑 거의 유사한 총 벨런스와 타격감 높아진 그래픽 그리고 다양한 게임모드가 성공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카스에서는 수많은 플러그인을 적용해야 나오는걸 첨부터 다 지원하는것도 좋았구요^_^)
요즘 참 많이도 나왔지만
그래픽만 좋게 해놓거나..-_- 그냥 배경만 바꿔서 나오는데..
그런게 성공할리 없다고 보여집니다. FPS는 유저 충성도가 상당히 강한 게임이라서...
그런걸 다 극복할라면... 흠냥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이런 저런 잡생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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