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컴퓨터 질렀습니다
 Noi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26 , 2007/07/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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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다가 엄청난 지름신이 오셔서
디카를 필두로 마구지르고 있습니다.
비자금 바닥난 걸 둘째치고,
월말에 휴가갈 총알이 부족할거 같은데
마눌님께 CSI 왕창 다운받아주고,
선처를 구해야 할거 같네요.

광시야각 모니터를 보더니 영화볼때 좋겠다며
잔소리안하고 좋아하던데
희망이 있어보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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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7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하드는 박스가 나오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7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하드는 박스가 나오는군요
  artkim18 (ID)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2:55/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폿기능에중앙도트시교환대상~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0:2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기만 하옵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속임이 성공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우리 마눌은 안속던데요...
워낙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리...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상 조립하고 세팅하는 재미일뿐 결국은 마눌님과 공주용 컴퓨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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