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내린 제품들 두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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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14 , 2007/07/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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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최대 4개까지 들어거서
부득이 글을 한번 더 올리게 되네요.
사진을 워낙 많이 찍어놔서
케이스 사용기가 조립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라이트스크라이블되는 녀석인데 열이 적게 나네요.
조용하기도 하고.
나중에 외장으로 쓸까하고 일부러 ide방식인 44L로 결정했습니다.
브리즈번 3600 인데 중국산이네요. 오버가 잘될지 걱정입니다.
영화감상이 주목적이라 광시야각이 필요해서 고민을 좀 했던 모니터인데 21인치 결점모델인데 외곽에 불량화소 하나정도 보이고 나머지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아직까진 탁월한 선택을 한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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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7 2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법 들었겠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멋집니다. ^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 지르실수 있다니..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꺼번에 지른신 용기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2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큰 문제는 아직도 지를게 남았다는 겁니다.
제가 사용할 17인치 노트북이.
파산신청만 남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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