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철님도 최고!!
햇님아빠
조회 :
1342 ,
2007/07/24 22:07 |
|
|
|
오늘 호철님을 위해 일찍 마치기 위해 문자를 보냈더니 시간 되신다더군요.
그래서 창원에서 마산오기 전에 집에 들러 호철님께서 원하신 거치대랑 공구함을 챙겨서 넘어왔죠.
7시 20분경에 오시더군요, 친구집에서 오신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남자친구이겠지 했는데..
밑에 호철님 글을 보니 여자친구 였었군요^^
오늘 호철님 목소리도 첨 듣고 실물도 첨 봤는데..
한마디로 부러워요~~
목소리도 부드러우시고(많이 굵지 않으면서 정감있는..)
미남(호남)형 얼굴에....사진으로 보던것보다 훨씬...멋있으세요..
체격도 좋으시고...전 살이 잘 안쪄 호철님 같은 체형이 개인적으로 부럽습니다.ㅜㅜ
본체를 안착시키지 못해 껄끄럽긴 하지만...
카피씨의 꽃?이라 할수있는 전원문제는 해결해 드린 거 같아 나름 뿌듯합니다.ㅎㅎ
그럼, 멋진 카피씨 완성하셔서 꼭 보여주세요~~ 여자친구도 기쁘게 해드리시구요.
맛있는 밥한끼 기대하겠습니다.ㅎㅎ(여자친구랑 같이 만나면 더 좋겠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