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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돈님(kood)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프랑이오너호칠군
조회 :
3106 ,
2007/07/25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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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돈님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예전에도 한번 이야기 했겠지만..
여기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주기돈님의 또래있을테고.. 더 어린 분들도 있을껍니다..
그리고 당신보다 훨씬 나이 많으신 분들도 많이 있구요
이제 대학1학년이면 88년생정도 일텐데..
가끔식 하는 말들이 기분이 나쁘군요..
예전에 외국에서 살다가 와서 잘 몰라서 그렇다고 이야기 하시기는 했지만..
잘모른다면 그만큼 더욱 주의를 하시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외국에서 살아서 잘 모르는게 특혜는 아닙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그건 하나의 핑계일뿐입니다.
blasty님이나 저 같은경우 주기돈님과의 나이차이가
적어도 8살에서 그이상 차이나는 사람들입니다.
저 같은경우는 대학교직에서 일하면서
주기돈님같은 학생에서 "선생님" 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구요
자신보다 한두살도 아닌 한참 나이 차이나는 어린사람에게
"둘다 난리법석이네요.."
이런말을 듣고 기분이 좋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하면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앞으로 말을 가려서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이 두번째 경고 입니다..
p.s.
그리고 쪽지 보내지 마세요..
공개적으로 대화하세요..
저는 쪽지로 보드나라내의 친한 분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는것으로 사용하고 싶지
핑계를 듣는것으로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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