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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긴 밤이었어요ㅜㅜ
햇님아빠
조회 :
1105 ,
2007/07/26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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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부터 아들녀석이 열이 나서 계속 칭얼대고 짜증을 냈습니다.
해열제 한번 먹이고 겨우 9시경에 재웠는데...
힘들게나마 좀 자고 10시 넘어서 일어나더군요. 좀 괜찮아 보였습니다.
일어났으니 좀 놀아야겠는지, 1시간 정도를 놀다가 다시 잤죠.
그런데 새벽이 너무 길더군요, 열대야...
새벽에 깨기를 몇번 했는지..
그러다가 4시정도 넘으니까 추워져서 이불 찾아 덮었습니다
그 전까진 하의 하나만 걸치고 자고 있었거든요,ㅎㅎ
암튼 오늘밤도 그럴거 같아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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