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긴 밤이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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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105 , 2007/07/26 09:25

어제 오후부터 아들녀석이 열이 나서 계속 칭얼대고 짜증을 냈습니다.

해열제 한번 먹이고 겨우 9시경에 재웠는데...

힘들게나마 좀 자고 10시 넘어서 일어나더군요. 좀 괜찮아 보였습니다.

일어났으니 좀 놀아야겠는지, 1시간 정도를 놀다가 다시 잤죠.

그런데 새벽이 너무 길더군요, 열대야...

새벽에 깨기를 몇번 했는지..

그러다가 4시정도 넘으니까 추워져서 이불 찾아 덮었습니다

그 전까진 하의 하나만 걸치고 자고 있었거든요,ㅎㅎ

암튼 오늘밤도 그럴거 같아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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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열제와 해열파스는 필수 -0-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열파스도 있나요 ^^;
해열제만 먹여봐서..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열파스..그런것도 있군요, 오늘도 열대야인데..ㅜㅜ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2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고..
blasty님 주니어 이제 괜찮은가요?
넘넘 걱정이삼..ㅜㅜ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22: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뭏튼 좀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애들이 아프면 부모님들 마음이 우울하죠,저희 얘들은 크게 아프지 않고 지금까지 자라준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tksto3299 (ID) / 07-07-26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어제 오랜만에 잘 잤는데 ㅎㅎ~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6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재발안하더군요, 다행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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