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 기담.. 둘다 나쁘지 않은 듯..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6 , 2007/07/27 02:37

 화려한 휴가. 
 
 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영화, 으음.... 그렇습니다.


 기담..

 공포(?) 영화.. 사람을 놀래키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은 아니라서 그런 것을 기대한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사건에 대해서 시간을 되돌려 봅니다. 스릴러, 드라마 적 요소가 있구요. 


 음.. 저는 라따뚜이 와 해리포터를 보고 싶은데... 포터 군은 못 볼 것 같고, 라따뚜이는 다음주에나 볼 수 있겠네요. 


 아아... 오늘 너무 덥네요. 올 봄에 구입한 에어컨 처음으로 구동시켜 봤습니다. 역시 좋더군요. ㅠㅠ

 하지만 지금은 창문 열고 선풍기 바람만..;;;;

 
제가 공포물을 잘 안보는데, 괜히 봐서 밤이 되니 으스스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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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9:18/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일정도에 화려한 휴가 보려구요 ^^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9:20/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려한 휴가 8월 6일에 처제랑 조조로 보기로 했어요^^
  asto2000 (ID) / 07-07-27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포터군.. 그닥 전편이 비해서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10:4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하드 봐야 하는데 ^^;
시간이 없네요.
  athlon88 (ID) / 07-07-27 10:41/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신은 기가 약한 사람에게만 붙습니다.

허한 상태이면 헛것이 보인다는 역설도 되지요.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입니다.

으스스한 곳에서 사람 만나는 것처럼 무서운 것도 없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12:26/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27년이나 됬군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암울했던 광주 민주화운동 겪어본 사람들은 아직도 잊지 못하죠.
  tksto3299 (ID) / 07-07-27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려한 휴가 보고싶은데 갈사람이없군요. ㅠ.ㅠ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볼 영화는 많은데..ㅜㅜ
  godanhan (ID) / 07-07-27 17: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화려한 휴가 봐야하는데...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27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리포터는 진짜 영화관비가 아깝더군요.
  leetaegong (ID) / 07-08-01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리포터 영화는 그다지 끌리지가 안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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