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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연장 승부에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네요.
세상만사
조회 :
1006 ,
2007/07/29 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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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간에 골을 못 넣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최소한 지지않은 경기를 했다는점이 고무적이고,
항상 수비 불안이 문제가 됐었는데 경기를 치르면서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
특히 젊은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는 것이 성과로군요.
오늘 한 명이 퇴장 당하면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던게
승리의 원인이지 않았나 싶네요.
수비부터 공격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준 김치우나 오범석이
앞으로도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동안 고생한 모든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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