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있었던 3/4위 전,
한일전에서 10명이 뛴 한국 대표팀이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였습니다.
경기는 일본이 이끌어갔지만, 5경기에 11골을 넣은 그 공격력도
우리나라를 만나면 막장 모드로 돌입하네요.
물론 이운재의 선방도 있고, 운도 좋았지만....
몇차례 경기에서 무실점을 한 것은 수비만큼은 강해졌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격이 전혀 안되는 문제가 있지만..
우리선수들 3경기를 뛰는 동안 360분. 4경기 시간을 뛰어서 엄청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줘서 고마웠습니다.
베어백 감독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쉬운 건 국대보다 올대 감독자리는 유지 할 수 있기를 바라는데...
후아..곰가방도 안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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