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빠진 놈도 아니고..-_ㅜ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58 , 2007/07/30 00:39

요즘 얼이 빠져있는지...

약속을 잘못 오해해서 잘 기억해서.. 난감한 경우도 생기더니...


스터디가 토요일인줄 알고 기달렸는데 안오길래 전화 해보니... 아니라고 월요일이라고 해서 

가는데..

그만 스터디 장소에다 책을 다 놓고 와버렸습니다.ㅡㅡ;;

그걸 오늘 10시 쯤에야 알았다는겁니다..(독서실에 있나 아님 집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비싼 책들은 아니지만 당장 공부를 못하니까 답답하군요..-_-;;

바보도 아니고 그 장소 지나가면서 오늘 없어진줄도 모르고 지냈다는게 약간 어이 없네요ㅡ.ㅡ;

어떻게 책을 잃어 버리는지 .....


더워서 그러나 아니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그러나..-_- 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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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신없이 바쁠때 인가 보네요^^
그래도 스터디하니 좋기는 하겠네요..ㅠ_ㅠ
스터디 안 해본지 5년 넘은 상황이라.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빠서 그러셔나 보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1:00/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꽤지수가 올라가서 그럴겁니다. ^^;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5:18/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트레스 풀어봐요 ^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6:34/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은 찾으셨는지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못 찾으셨나요? 속상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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