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부곡하와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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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34 , 2007/08/04 21:05
어제 하루죙일 고민해서 처가식구들과 간곳이

부곡하와이..

삼십줄 나이에 태어나서 첨 가봤습니다.ㅜㅜ

골든시즌 답게 사람 정말 많더군요

다녀간 인원 다 헤아리면 적어도 3천명은 넘을듯...

아침일찍 가서 다행히 평상 3개를 5만원에 주고 사서(한개 2만 5천, 2개 4만..)

나중에 늦게 오신분이 애처로운 눈빛으로 평상 하나 달라고 하시길래 2만원 받고 팔았습니다.ㅎㅎ

3만원으로 평상 2개 쓴거죠^^

아들녀석이 보행기튜브에 타는걸 무서워해서 계속 데리고 있느라 무지 지루하고 힘겨운 하루였지만..나름대로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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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blord (ID) / 07-08-04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멀지 않은 편이라(90분쯤?) 어릴땐 무쟈게 갔었는데...한때는 동네 목욕탕 요금 보다 싼값일때도 있었는데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이라니 주위분들이 다들 놀라더군요.ㅜ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곡하와이 예전 TV CF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ㅎㅎ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58/ 이댓글에댓글달기
  부곡하와이 십수년전에 자주 갔었는데, 요즘도 물이 좋은가요?
  asto2000 (ID) / 07-08-06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부곡 하와이.. 저도 어릴때 몇번 갔었는데.ㅋ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본지 오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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