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노조선거 이야기.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2 , 2007/08/13 00:21
제가 운동해준 후보가 노조 위원장에 당선 되었습니다,
결선까지 치르는 바람에 1달을 조금 넘겼네요,
휴가까지 쓰면서 현장을 돌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집에도 못들어 갔지만,
마눌님은 제가 없으니 더 좋았다더군요~;;
본조로 들어갈지 현장에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후보 공약 1호가 사장퇴진인데,
잘 될지 걱정이 앞서는군요,이명박씨를 따라다니다 
낙하산으로 입성한 사장!
2년동안 회사를 엉망으로 만들더니 회사를 소송까지 걸리게
만들었네요~;;
제 명예를 걸고서 운동 했으니 2년동안 잘해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결과로 회사가 정상화 되길 바랄께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1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서울시 산하 준공무원이시군요 ^^
  taiji0213 (ID) / 07-08-13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근래들어 노동조합에대해 안좋은 말씀들 많지만. 항상 그렇듯이 대다수의 노동조합은 직원들의 권익보호와 윈윈전략에 힘쓰는 단체입니다. 잘되셨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5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