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중고거래의 여려움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9 , 2007/08/13 11:07


간만에 글 남기는 역병입니다.

학원 다니는 것 외에는 별 일 없이 빈둥빈둥 거리고 있긴 합니다;;;

컴퓨터로는 별반 하는 것도 점점 없어지는 것 같고;;;

엊그제 토요일인가? 핀교정 받으라고 보냈던 렌즈가 돌아왔습니다만;;;;

너무도 오랜기간(석달만에)동안 떨어져 지내있더니 정이 떨어지더군요-_-

대체렌즈를 이미 쓰고 있었고..처음 샀을때보다 값은 4~5만원 정도 떨어진것 같고 해서

포기하고 팔려고 하니까..쉽게 팔리고 있질 않네요..답답하기만 합니다..

다른 분들 값을 보고 아 내려야 하는 구나...하고 글을 올려도 문자 한통 없는;;;

그냥 확 내려버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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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o2000 (ID) / 07-08-13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땐 값을 내려야 잘 팔립니다.
저도 중고로 구 엑박을 판적이 있는데 값을 2~3만원 정도 더 내리니 금방 팔렸던적이 있었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1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파는게 쉬운게 아니죠..휴
가격도, 시간도, 신경쓰는 것도..
살때는 쉬운데, 파는 것은 넘 힘든 현실..쿨럭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13:57/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제비용은 어떻게 감당하시는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3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는 참으로 처분하기 힘들죠
  leafrain (ID)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4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찮을때는.. 옥션에 천원경매.. 무조건팔면 댑니다.. -_-;
  godanhan (ID) / 07-08-15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분히 마음먹고 팔아야 제품이 나가더군요. 아니면 값이 조금 파격이던가요. ^^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5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싸게 내놓아야 잘 팔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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