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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안녕들 하시죠.
Noir
조회 :
1677 ,
2007/08/18 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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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교제와 셋팅을 끝내고
기분 좋게 휴가를 갔다와서 다시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길 기대했건만,
장모님 새차로 바꾸시면서 8만킬로 된 크레도스를 와이프 출퇴근용으로
가져가라고 해서, 요즘은 퇴근하면 와이프 차 손봐주는
노가다 하느라 보드국에 놀러올 시간이 없네요.
컴퓨터 좀 만지고 공대출신이라는 이유로 머든지 고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처가집 식구들의 부추김에,
일천한 자동차 지식으로 공부해가면서 하나씩 해나갈려니 힘드네요.
어제는 주말의 시작인데 자정까지 스로틀밸브 청소했습니다.
오늘은 외부몰딩작업과 에바청소작업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주말 바짝 노가다해서 마무리 짓던지 해야지.
이러다 동네 작업맨 될거 같습니다.
차량 관리 잘하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리구요.
자체정비하시려는 분 계시면 서로 정보도 나누면 좋겠네요.
그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음 주 부터 다시 놀러올수있길 기대하면서 이만 안부인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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