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 1시간 전에 몰래 빠져 나가서 A/S 받으로 갔다왔습니다.
용산 굴다리 나오자 마자 뒷편에 있더군요. 단독 건물이라 찾기는 쉽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여직원분이 접수처리를 하더군요. 점심시간 5분전에 갔었는데 접수만 하고 1시15분에 오라고 했는데(센터 점심시간이 12시~1시), 사정 얘기(점심시간 넘으면 회사에 얘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를 하니 기사 분이 바로 새카드로 테스트하고 교체해 줬습니다. 덕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늦으면 좀 곤란했을텐데 ^^
그런데 제가 가지고 갔던 카드는 센터에서는 정상작동하더군요 이거 기사 보면서 멋적어갖고 ^^; 집에서는 줄이 갔었는데 ..
에버탑 A/S센터 친절하고 체계도 잘 잡혀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도 덮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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