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개강한 학교를 가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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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91 , 2007/08/21 00:45


<IMG SRC=http://file.bodnara.co.kr/webedit/community_07/c0022757_12072377(1).jpg>


개강을 해서 학교를 가보니 역시나 여기저기가 시끄럽지만 활기차네요..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들 투성입니다-_-)

제가 전기과 입니다만...수업을 들으러 갔더니 우글우글한 남성들-_-뿐입니다...

여성이란 존재를 찾고 싶었지만...(아니 여장이라도 한 남자라도. -_-;;;헉...저는 변태? T.T)

수업은 역시나-_- 교수님들도 수업할만은 애당초 없고 책을 멀  써야하는지  모르는 마당에

수업하는것 학생들이 어처구니를 상실케 하니 그냥 앞으로 어떻게 나갈껀지에 대한

설명뿐이였죠..덕분에 오늘은 소개로 끝나서...일찍 끝났습니다만 

다음주부터-_-본격적인 난해하고 어려운 멘트와 공식들이 기다리고 있을 껍니다...깜깜합니다.

벌써부터 걱정이-_-

그나저나 다들 점수들은 잘 받으셨는지-_-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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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7:07/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수들의 안일함과
돈만 밝히는 대학교가 우리나라에 많은듯 합니다.
학점도 중요하지만, 등록금 만큼 본전 챙기는 학교생활 하시길..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8: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흰 오히려 학생들의 열의가 없어요.

애들끼리도 따로 따로 뭉쳐서 놀기만하고..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8:49/ 이댓글에댓글달기
  개강이 빠르네요. 보통 8월말에 하지 않나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여성찾기란 너무나 힘든 과죠,ㅎㅎ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수님과의 술 한잔이 학점에 도움이 될거 같네여..
저도 덕좀 봤어여..;;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교수님과의 술한잔도 도움이 되는군요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1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더운 날씨에 빨리 개강했군요.
전공이 전공인 만큼 직접 변장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2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취업에 도움되는 실력 많이 쌓으세요..
원래 대학에서 고딩때 보다 더 공부해야 하는데..우리나라 현실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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