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시 네비의 장난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9 , 2007/08/22 09:03


1번 출발 지점 설정에서 2번 방향으로 직진중 2번 지점 사거리 신호 대기중 gps 연결되더니 바로 우측 50m 지점의 주택가 골목길로 안내를 하고 200m 가량을 뺑뺑이로 경로를 안내하더군요.
잘못된 경로일경우 재탐색을 해야되지만 어제의 경우 300  진행을 해도 재탐색을 하지않아 신호대기중 설정 저장된 경로 열기를 다시 하여 안내를 받아서 퇴근했습니다.
매일 다니는 길이라서 없어도 되지만 네비에 적응하기 위해 하나 하나 챙기고 있는데 가끔 엉뚱한 결과를 보여주는거라 네비가 있어도 지도책은 하나쯤 챙겨 다녀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용산에 네비 믿고 갔을때 신호등 없는 사거리 도저히 직진이 불가능한곳에서 직진을 하라 하여 망설이다 우회전하여 네비 무시모드로 이전 기억을 살려 진행하다 근처에서 네비 작동했던 일도....ㅠㅠ
주변에 큰 건물은 삼성본사 연구동 빌딩 300미터 정도 그리고 고전압 송전탑의 경우 진행방향 뒷쪽의 백자 아파트 담벼락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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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원도 몰라보게 변했죠. 예전 학교다닐대하고는 ^^;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1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지도를 필히 챙기셔야 겠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시는 길이라면 따라가지 마세요^^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2 1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비의 생명은 맵의 정확성과 신속한 업데이트일텐데 순간적으로 네비에서 착오를 일으킨 모양이네요. 요즘 날씨처럼...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네비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런 고민이 생기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맵이 정확해도 루트 검색알고리듬은 정확하기가 힘들죠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을 무지 줄이니 기본적인 루트와 포인트포인트가 무시되고 있는건 현실입니다.
얼레 젤 안좋은 네비시스템은 시터스인데;; -_-;;;; 보기 좋게 포장해놓구 ;;
시터스 지도는 알맵사용하는건 다 아실테고;;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3 23:13/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찍히 네비 일본 대만보다 기술이 5년 뒤진건 사실입니다. -_-;
(gps 네비 회사에서 4년 일했;; -_-; 중국에서도 있했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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