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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축구를 보면서 느낀건..
쿠로링
조회 :
1429 ,
2007/08/24 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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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를 나이와 여러가지 대표들의 행동을 보면서 느낀건..
왜 우리나라에서는 테크니션은 없는거지?
'왜 저기서 한번도 돌파해볼라고 안하는거지' 였습니다.
글쎄요 축구 상당히 좋아하고... 친구들과 못해도 축구하는거 좋아하고.. 컴퓨터 게임도 모든 축구게이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패스게임도 좋지만.. 솔직히 한번 수비수 제끼면 그쪽 수비 뚤립니다..
그럼 수비 라인이 무너지는건 어쩔수 없게 됩니다.
또 막혀도 압박하면 거의다 역습에 대비할수 있는데. 물론 너무 과도한 개인 돌파만 추구한다면 그것도 크나큰 문제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면..
왤케 융통성이 없게 느껴지는건지.-_-; 수비수 입장에선 어차피 오는거 뻔하니까 정말 막기 쉬운듯
(중간에서 개인기 돌파는 거의 없으니까 그에 대한 대비는 아예 없더군요)
어릴때부터 받아온 훈련이 오로지 이기기 위해서 일종의 얍삽이?에 길들여 져 있다는 생각을...
슛도 잘하고 헤딩도 어느정도 잘하지만.. 개인돌파나 그런건 정말 할라고도 선수들도 거의 하지 않는 모습에서.. 쩝~
안정환이 왜 국내에서 상당한 충격을 일으켰는지.. -_- 안정환때보다 훨씬 좋은 인프라도 가지고 있는데 ..... 왜 그를 능가하는 테크니션은 안나오는건가..
왜 우리는 빠르고 개인기 좋은 윙은 없는건지..(단지 빠른 윙은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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