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화려한 휴가가 다시 1위했네요.-0- 그런데 중고생 단체 관람이 너무 많았다는 소리도 많다는군요..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으로 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댓글보면 학생들한테 2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단체관람 시켰다고 하고 나 보기 싫었는데 억지로 보고 왔다는 소리도 많고.. 사실 관객들의 평은.. 생각보다 별루다 였는데...(영화로선 약하다..) 흠 좀 이상하네요.. 전두환 기념공원가서 상영해서 어떻게든 이슈화 할려는 것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