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은 공사 중!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84 , 2007/08/29 11:29
날도 더운데 옆집이 집을 짓는군요,
한달이 되어가는데 먼지와 소음 때문에 창문도 열지 못합니다...
야간근무 마쳤을때는 망치질 소리에 자는둥 마는둥  ^^;
에구! 민원을 내도 별반 효과가 없다는데 좋은 방법 있으신 분, 
귀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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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주택이신가 보군요^^
신고하면 됩니다. 밤에까지 그짓을 하면 나쁜 짓이죠,ㅎㅎ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14: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커피프린스 때문에 두달동안 고생했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민원을 넣으면, 기본적으로 민원 해결시까지 공사 중지로 알고 있는데요..음
그리고, 이번에 법이 바뀌어서 일조권에 대한 제한이 없어져서, 그냥 건물간 0.5-1m 정도만 떨어지만 붙여서 3-5층도 지을수 있다는..
여러모로 피곤하시겠네요.쩝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17:06/ 이댓글에댓글달기
  집단 민원을 내보세요. 아님 법원에 소송을 걸던가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17:4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저리 고생하시겠군요..

하지만 고생한만큼 좋은 이웃이 들어와서
좋은 이웃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9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익후..;;
최소한 동네분이실텐데 조용히 이야기 해보셔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7:24/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민감한 문제로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15:2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민감한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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