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적60분 보고..
 고구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1 , 2007/08/30 07:25
고등학교 여자애들이 
자신의 치장 비용을 
친구 성매매 강요로 벌어들인 자금으로 했다는 현실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도대체 어떤 개념으로 친구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그 돈을 갈취해서
자신의 외적 만족감을 이루는데 쓰는지..

완전히 성인 포주와 별 차이가 없더군요.
친구 감금하고, 폭행하고
2달동안 800만원 성매매 비용으로 받은 돈으로
자신의 몸 치장하는데 쓰고..

요즘 여자애들 너무 외모 치장에 올인하는 느낌이네요.
어른들의 청소년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되는 현실이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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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리에 든 게 없어서 그렇죠 ㅋㅋ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옳은 말씀 입니다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섭네..요즘에는 남자학생들 보다 여자 학생들이 더 무서워 지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800만원 많이도 받았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부모들이 방치한 탓이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1인당 10만원씩이니,
800만원이면
80명..ㅠ_ㅠ

100배 벌금 + 교도소로..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머엉했었습니다. 그거보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30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조건 처벌해야 합니다. 법이 너무 약해..
  tksto3299 (ID) / 07-08-30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람은 겉만보면 안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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