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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이런 ㅡ_ㅡ 캔유 701d가
셸머.P.휀
조회 :
1462 ,
2007/09/06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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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제 투덜거림만 잔뜩 들어있는 글입니다.
사는 이야기를 푸념거리로 이야기 하는거라 싫어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미리 양해를 구하며 관심 없으신분은 다른 글을 읽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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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큰맘먹고 주문한 휴대전화의 공동구매가 애매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최소한 중박(12만 9천원에 3만4500원(11시간 무료통화) 작은 부가요금)에서
대박이 (10만이하로 떨어질 수 있을것이다 요금제도 다양화 될것이다)라고 했는데 신청자가 많았음에도 LGT쪽 정책에 밀려 혹을 잔뜩 달아서 전혀 의미가 없게 되었네요.
기기값이야 11만 8천원으로 내렸지만 끔찍하기 이를데 없는 기분존 알리미(19800)..이게 혹이네요.
알리미를 중고를 구해서 써도 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초기에 같이 동봉해서 제게 보낸다면 전혀..쓸모가...
중고 되팔려 해도 반값받기도 힘든게 알리미..
요금제는 한참 더해서 기본료 3만원주제에 무료시간은 커녕...... 문자 30개 달랑이 끝이니 전혀 메리트가 없다고 느끼는건 저뿐일까요?
물론 휴대전화가 휴대전화로 사용되는 것은 한달에 10분이 될까 말까 해서 더더욱 끔찍하네요. 차라리 11시간이라면 오기로라도 혹은 집안 전화대신으로라도 쓸텐데.;;
운나쁜 사람은 휴대전화도 구매하지 말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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