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길게사는 간단한 방법중 하나..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05 , 2007/09/06 22:04

오늘은 오랜만에 오전부터 바짝~

긴장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ㅇ 일찍 일어났어야 해서 긴장하고

ㅇ 일찍 일어나서 여유를 가지고 아침을 시작하다 나갈시간 다되서

    분리수거 하는 날인걸 알고 긴장하고

ㅇ 어머니 병원 모시고 가느라... 가서 검사 받느라.. 결과 듣느라 긴장하고

ㅇ 택배가 오늘중에 보낼게 생겨서 택배아저씨가 오늘 오기로 했는데 늦게까지

    않오고 계셔서 긴장했었고~

ㅇ 저녁밥을 신랑표 김치볶음밥 만들어 준다고 긴장했고

 

좀 많은 긴장을 했더니만 하루를 길게 쓴 기분이네요~

 

"오늘 하루 길었지?" 라는 반문을 하는거 보니까요~

 

낮엔 긴장하고 밤에 푹~ 쉬어주고..

바람직한 삶이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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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6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신랑표 김치 볶음밥이요? 뭔가 특별한게 들어가나보군요. 저는 대충 만들다보니 별다를게 없어서.;;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6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쁘게 보내셨네요,
원래 병원가면 하루 다 지나가는 법입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2:14/ 이댓글에댓글달기
  긴장의 연속이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겠어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확실히 하루가 길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벽을 살면 하루가 길죠
  tamasi (ID)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1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신랑표 김치복음밥이라.. 별로 특별한건
없어요 단지 제가 해준다는거죠 얼마나
안해주면 그렇게 부르겠어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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