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축구하다 다쳐도 국가유공자,,,,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20 , 2007/09/08 20:07
나름대로 의미있는 판결이군요..

그나저나 국가 유공자의 의미의 확대는 좋지만... 국가에 공이 큰 사람에게는 더 실질적이고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당..

참전용사들은 약간 맘에 안들수도..

개인적으로 가산점 5점이 가장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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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8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에?;;
그건 좀 아니다 싶은데요.뭔 저런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8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산점 페지 되지 않았나요?
  tamasi (ID)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2:1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나도 국가 유공잔데 ㅡㅡ;
모냐..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17: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건점 아니지 싶은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19:39/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에서 축구를 하는것은
그냥 여가시간에 노는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전투체련시간입니다..

업무시간의 하나로서
장병의 체력증강 및 강인함을 위해서
하는 훈련중의 하나입니다.

그것을 하다가 다친것이니
유공자로 되는것은 당연한것이겠죠..
군대 다녀온사람은 다 아실껍니다..

하지만 가산점은 좀..ㅡㅡ;;

주기돈님은 뭐가 아니지 싶은가요?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ohye701님을 따라한다는 느낌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1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전투체육 해봤지만, 요즘의 전투체육은 의미가 좀 퇴색했다고 봅니다.
국가유공자의 의미까지는 아닌듯 합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22:45/ 이댓글에댓글달기
  blasty님~
그래도 건장한 아들이 군대가서
다리를 다쳐서 의가전역해버려
취업도 제대로 안되고 재활하는데 1-2년을 그냥 허비해 버려야 한다면..
솔직히 안타깝지 안겠어요? ^^

제 후임이 저렇게 되었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이제 졸업하고 직업을 가졌는데
26이라는 나이에 대학 2학년에 복학하는 모습이 참안타까웠다는..ㅜㅜ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국가 유공자의 의미 확대는 좋지만 공이 큰 (참전 용사, 그런분들..) 분들은 더 많은 해택을 줘야 하지 않은지.. 참고로 10점에서 법이 개정되어서 5점으로 가산점 변경되었습니다.(이정도는 줘야져.. 나도 공부하지만 줄건 줘야 한다고 봄) 나이도 27이던데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하면 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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