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이틀 연짝으로 귀차니즘이 낳은 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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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407 , 2007/09/09 17:11

학교 모임으로 금요일에 술을 좀 많이 먹었더니 새벽 2시쯤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나 보니...새벽이 아닌 토요일 오후 3시30분....-_-;;;;토요일 내내 밥다운 밥은 먹지도 않고

오늘은 새벽 5시까지 잠도 못 자고 TV 보고 컴터 하다 일어나니...오후 1시..

교회 가야 하는데...다시 깨어보니...-_-;;;

문자도 왔네요...왜이리 안 오니-_-라며..;;;-_-;;;

새 학기 시작하면서 앞으로는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가졌는데..

학교 가는 시간도 지각을 겨우겨우 면하고-_-;;하는 생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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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19:43/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학기부터 눈총을..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9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학교도 안나가는데 새벽 3시가 기본이 되어버렸어요.ㅜ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0 9:02/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다는 것이 굿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거 빼고, 시간적으로 좀 여유있지 않나요?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0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빨리 적응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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