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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정말 막장으로 치닫는 휴대전화.
셸머.P.휀
조회 :
1417 ,
2007/09/13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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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불평 불만이 풍겨나옵니다.
이런거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푸념이라도 할데가 여기뿐이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구매한 CanU 701d가 있습니다.
유명한 D포털에 신설된 페이지를 통해 구매를 했습니다.
매력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구매자를 멀고먼 나락으로 떨어뜨림과 동시에 뒤통수를 많이 쳤습니다.
정책이야 LGT가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으니 적당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기분은 안좋았죠. 그랬더니 이번엔 정보를 변경하고 변경하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접수자가 너무 많아서 개통서류정리에 몇일을 투자했습니다. 그것도 씹어가며 참았습니다.
뭐 그거까지야 적절히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색상이 단종(흰색, 검정)되어있음을 알면서 미리 물량수급 받지 않고 우선 가입신청후에 기다리게 한게 2주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블랙은 내일 개통이 이뤄진다는군요.
그리고 파탄이난 흰색은.....
리퍼 취급하느니 폭파시킵니다..라는 식으로 이야길 하더니 결국 리퍼 취급 시작했네요.
저도 화이트 신청자로서 주체 할 수 없는 분노가..... 아아 조금만 더 조금만더 조심하지 않으면 정신 놓고 욕을 퍼붇고 써댈것 같습니다.
에휴.....5년만에 사는 전화기가 정말 복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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