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를 다녀왔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07 , 2007/09/15 18:11
오늘 MT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경기도 가평쪽 펜션에서 했습니다 다들 술을 마시고 했지만 저는 술을 안마셨습니다

마지막엔 집단으로 잤습니다 남자 여자 해서 잤는데 1학년 과대표가 애기를 하면서 안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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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술은 안마시는가보군요...
집단으로 잤다는게 넓은 방이었습니까?
아들넘 걱정되는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에? 9박 10일이시라면서요.
아니었나 보군요.[어쩐지..]

근데 관리 인솔자 분이 다소 문제 있어보이네요. 남자여자를 한방에서 재우는건 아무런 일이 없다 하더라도 좀 이래저래 불편한데 말이죠.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방을 한학과마다 여러개 잡지 않나요?
대충 5-6명당 한방씩으로 잡아주는데..
단체로 잘만한 큰방이 없으니..

그런다음 마지막날같은경우는 잘사람들은 자러가고..
술마시고 노는 사람들만 모여서 같이 술먹고 놀다가
거기서 자는거 아닌가요?

mt라면 교수님도 같이 갔을텐데..
조금 이상..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못 올리셧군요..담주 토요일이 아니라 이번주 토요일..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과MT 가셨나요??
분명 학교에서 가는 MT였다면 방을 잡아줬겠지만 과MT는 알아서 방잡고 가는거라서 넓은 방을 빌려서 놀수 있습니다.
근데 MT가면 술안먹으로 억지라도 먹이는데 그렇지 않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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