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보기 초등학교때 평화의 댐 짓는다고 500원 천원 모금하던게 기억나네요. 그 돈이 말짱 꽝 되는줄 알았는데.. 꽝 된건 맞죠..전장군께서 챙기셨으니..ㅎㅎ 그래도 짓다만 댐은 멋진 왕국이 되어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