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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철님과 무리를 했나 봅니다.
햇님아빠
조회 :
1260 ,
2007/10/01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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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이 너무 아프네요..
자는 내내 힘들었는데..
어제 호철님과 카니발 천장방음 한닥고 10시경부터 시작된 작업이....
밤 9시가 넘어서야 마쳤습니다. 그것도 2대 다 하지 못하고, 제 차만 방음작업 끝내고..
천장 엠보싱 끝내고..장착은 오늘 하려고 가져오고..
호철님 차는 방음작업 3분의 2만 해놓고....수쇼일에 재작업 하기로 했습니다.
초보 둘이 하려니 너무 힘들군요.
그 와중에 차에서 내리다 고무 패킹 빠진 차 철판에 등짝을 부딪쳐서 생긴 상처까지..ㅜㅜ
에구..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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