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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 이산(MBC), 왕과나(SBS)
수,목 - 태왕사신기(MBC)
토,일 - 대조영(KBS)
다들 너무 재밌어서 하루라도 빼놓을수 없더군요.
요즘엔 술 약속도 잡지 않고 일찍일찍 들어온답니다. ㅎㅎ
그나저나 아역 연기자들이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현대극도 아니고 사극인데 말하는 것도 아주 옛날스럽게 잘하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오늘은 이산(MBC)하는군요.
왕과나(SBS)도 볼만한데 개인적으로 이병훈 감독 작품을 좋아해서 이산이 더 끌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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