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등록금..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7 , 2007/10/02 09:17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529202

하위 10-15% 학생의 등록금을 2배로 받고,
상위 학생들에게 그 돈을 장학금으로
주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했다는 군요..

성적 떨어지고, 돈 있는 사람들 오라는 말로 들리는 것은
저만 그런것인지..쩝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thlon88 (ID) / 07-10-02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20%는 모를까 2배는 너무한데요. -_-;

이젠 젊은 날의 방황 따위도 없는 황폐한 캠퍼스가 되겠군요.
(방황하다가 성적이 떨어지면 낭패)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0:38/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기부금 입학을 받지 ㅋㅋ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배가 되면.. 과연 학교를 다닐수 있을까요?
이거 돈없는 사람은 죽어라 공부를 해야할듯..ㅜㅜ
  tksto3299 (ID) / 07-10-02 12: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져차라리 기부금입학을 하지 이거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ㅡ_ㅡ..저거 저래놓고 실제로 제공되는지나 의심스럽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10여년전 신설학과 다닐때가 기억나네요. 학생입장에서 보면 장학금이나 지원금... 이름도 해괴한 돈등 학생, 교수 등 ~~과로 지원되는 돈이 종류도 많죠. 4년동안 다녀도 들어보지 못한 돈들이 어디론가 꼬박꼬박사라지고 조사하면 이상한 곳으로 이상한 명목으로 가고... 학생의 경우 집행부는 어느정도 알고 직원들도 어느 선 이상은 알고 있고 그들도 나름대로 얻어내는 것이 있는데 좋지 않은 경우도 많죠. 직원입장에서 보면 이런것은 아무것도 아니죠. 더 큰 묵직한 돈들이 윗선에서 지들끼리 이리저리... 직원들은 직원들대로 그런것을 중간조율하면서 뜯어낼거 뜯어내고... 대학이 요람의 산실이 아니게된것이 어디 10년전이겠습니까... 우리나라 대학은 학생과 직원, 대학운영진 등 그들 나름대로 부패기업의 부패요인이죠. 10년이 지난 지금은 흔히 알고 있는 장학금이나 제대로 가고 나머지 9할은 타 대학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돈없고 공부 그럭저럭의 8할 학생들은 알바하느냐 공부는 못하니 계속 그 생활이 유지되고 공부 잘하는 학생은 돈받아가며 공부 계속하니 또 그 생활이 유지되고 돈있고 공부않해도 되는 애들은 그 나름대로 즐기며 생활 유지하고 돈있고 공부좀 하는 애들은 공부하면서 그 나름대로 즐기며 살고... 사회생활이랑 비슷하죠.
  lys2232 (ID) / 07-10-02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려대 갈 실력이라도 되면...ㅡ,.ㅡ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2 19:34/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리도 미친소리인데요..
  godanhan (ID) / 07-10-02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유치한 발상이 아닐수 없네요.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투자처를 찾지는 못할망정 학생들을 상대로 등록금 장사를 하려고 하다니..
소위 상위권 대학이라는데가 한심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참 한심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3 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하위권은 돈 더내!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