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했는데...
 잘빠진몸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54 , 2007/10/05 13:44
결국 오늘 지구과학 1 ,생물 1 둘다 쪽빡 섰어요..

의욕상실....뒌장....

한숨 푹푹푹푹푹푹`~~

미래에 대한걱정 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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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5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한창 중간고사 기간이군요. 학점이 다는 아니니 ..
열심히 하세요.
  idchs (ID) / 07-10-05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를 잘 하는건 할 수 있는 일을 넓혀주는 것이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가 인생을 결정짓는 건 아니다.

<- 제 와이프 말입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5 14:32/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것은
전공과목+영어+사칙연산+국어
정도..
그 이외에는 죽을때까지 거의 필요가 없는듯 하네요..
현재 34세 나이에서 판단 할때는..

참고로 제가 고딩때 40등하고, 반에서 5등한 친구와 현재
차이점은...
거의 없다입니다..ㅋㅋ

최소한 동일선상에서 시작할수 있는 대학까지만 나오고,
그 다음은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godanhan (ID) / 07-10-05 18:47/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아요. 공부를 잘하려면 그것만 특출나게 잘해야죠. 그것 말고도 사회에선 할일이 무지 많답니다.
  ajjuguri20 (ID)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6 0:51/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과보다는 하려고 하는 마음더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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