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08/2007100800410.html 마재윤을 꺽고 올라온 중국의 프로토스 유저를 2:0 으로 스윕했군요..ㅎㅎ 무관의 제왕에서 드디어 개인 타이틀 득템 한것을 추카합니다^^ 초기 송병구 하면 캐리어 였는데, 점점 발전하는 듯 하네요. 저번 광안리에서 오영종 이길때도 뭔가 힘이 느껴지더군요..ㅎㅎ ps - 목도 안 아픈지 맨날 이렇게 자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