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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메일이 옛 추억을 끄집어 냈습니다.
nukko
조회 :
1651 ,
2007/10/10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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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초여름 수원의 화성 동문 근처의 세진 컴퓨터랜드 매장에 방문하여 사이릭스 166 cpu장착 컴퓨터를 185만원인가 구입하고 프린터가 없어 나중에 진열품으로 660k를 35만원 구입해서 컴퓨터 독학으로 윈도우만 꼬여도 a/s 받으러 가고 했는데 당시에 한달에 전화비만 30000원대 기본으로 통신사 요금 별도..
맨날 끊기기만 하는 천리안 가입하여 초고속 통신동호회와 하드웨어 동호회에서 활동도 해보고..
전용선 서비스때까지 참 힘들게 컴 생활 했던 기억이 ..
부도 직전에는 a/s 부분을 별도 분리하고 년회비를 받고 수리시 할인받는 방식을 취하다 가입비 홀라당 날리고 부도가 남..
당시에 보드나라의 기사처럼 가까운곳에 쉽게 접근하고 가격도 용산에 비해 그리 비싸지 않고 친절까지 참 좋았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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