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무거운 이야기.. 소말리아 피랍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18 , 2007/10/14 10:59
152일이 넘어서도.. 풀려나지 않는 현실...

정부는 무얼 하는건지..

폭행으로 이가 뿌러지고 고막이 터져 간다는데..

자꾸 아프간 사태와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

더 무서운건...

그러한 사실을 언론이 없다는거..

방송3사는 물론이고...

지방의 신문 몇개나 가끔 알리고..

연합신문만이 알릴뿐...

네이버 메인에 잠깐 올랐으나..

그나마도 지워진 지금..

그들의 유명인의 자식이었다면..

그정도로 무관심 했을까....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thlon88 (ID) / 07-10-14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문제가 좀 있더군요. 일단 선적이 우리 나라가 아니고 등등.
선원분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외교부에서도 쉽사리 건드리질 못하는 것 같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4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간간히 기사가 뜨고, 시민단체에서 노력하고 있긴 하던데...
정부가 나서지 못할 상황인 것 같기도 하지만 아프간 쪽 대응과 비교되니 더 안타깝네요.
  tksto3299 (ID) / 07-10-14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깝죠. 역시 힘이 있어야된다는 생각밖에 아프간사건하고 너무 비교 된다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4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납치좀 그만 했으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1 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았군요...국민들은 언론에서 보여주질 않으면 관심에서 잊혀져버리니... 역시 언론수준의 문제인듯..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