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검은집 시청..-_-)a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05 , 2007/10/15 09:59



왠지 국내 호러 영화에 약간 호기심이 
생겨 조금씩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황정민 주연의 검은집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효과음이 너무 시끄러워
놀랐다는 것과 마무리가 좀 미숙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쩝
2/3 정도에 큰 반전이 있지만,
시나리오 분위기 상 그저그렇게 넘아가 버린 느낌..

약간 충격적인 영상이 조금 나오지만,
왠지 계속 부족하다는 느낌이네요..

호러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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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5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에 토요명화 로 하면 볼지도.......
이거 본 분들 평이 주인공에게 화가 난다고 했던 듯...
간단히 끝날걸 일을 크게 만든 건 주인공의 대처 때문인가?? 뭐 그랬던 것 같은데...
- 안봐서 이게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lsblord (ID) / 07-10-15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국산공포영화로는 감우성 주연의 '알포인트'가 젤 재밌더군요..
그외에는..전부 소리로만 놀래켜-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5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공포영화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블데드는 재미있게 봤는데 이거 공포영화 아니죠. 오멘는 공포영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5 18: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알포인트!!!!!한표
  tksto3299 (ID) / 07-10-15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해보니 영화관에서 공포영화본적이 없는듯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1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알포인트 정말 재밌옸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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