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 들녘 2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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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85 , 2007/10/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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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들녘 2편입니다.
황금들녘이란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옛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얼마나 기달려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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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5 16:09/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수아비 군락을 이루고 있네요 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5 21:3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벌써 코스모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1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행사가 있었나요? 저렇게 많은 허수아비들이..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6 13:11/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동 "토지"문학제가 있었습니다.
박경리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의 모태가 되는 평사리 최참판 댁에서 매년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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