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돈이 내돈..
 고구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7 , 2007/10/25 23:58


고등학교 1학년 때 까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주는 용돈은 공돈, 내돈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고등학교 2학년 되니
부모님에게 어떻게 든 돈을 타서 써야 겠다는 생각보다
부모님 돈이 다 내돈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유산,상속 ㅎㅎ)
그러면서, 집안의 지출과 제 용돈을 쓸데 없는데 쓰지 않게 되더군요.

여러분도 부모님 돈이 내돈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아껴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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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6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아들이시군요 ^^;
형제가 있으면 똑같이 나눠야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6 9:14/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생각 같은데요^^
부모님이 힘들게 벌어준돈 아껴쓰고
잘써야죠..흥청망청 하는 청소년들을 주변에서
너무 쉽게 볼수 있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asto2000 (ID) / 07-10-26 9: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근무하는곳이 마산대학내 창업보육센터에 있는데 불과 3~4년 전만해도 주차장에 주차할 공간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보면 주차공간이 없어서 주차선 밖에도 주차하고 주차장이 난리도 아닙니다.(가끔씩 사고도 나고)
학생들이 무슨돈이 있어서 다들 승용차를 몰고 다니는지...
가끔 보면 여잔데 중형급 이상 되는 차를 운전하는 학생도 있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7:1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생각 하면서 아껴쓴다면 다행인데, 어떻게든 빼 쓸려고 하는 불효자는 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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