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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전자랜드:KCC
폰생폰사
조회 :
1249 ,
2007/10/30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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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경기가 끝났는데,
연장에서 국내선수들만 있는 전자랜드가
KCC를 이겼군요.
특히 정영삼 선수가 크레이지 모드가 되면서
연장전의 점수 중 2/3 정도를 혼자 넣었네요..헐헐
KCC는 용병2명 포함한 베스트 멤버였는데 지는 사태가..
우승후보에서 6강을 목표로 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할듯 하네요.
하여간 오랫만에
전자랜드의 열심히 하는 모습과
신인들의 멋진 모습을 봤네요..ㅎㅎ
특히 연장에서 신인 박상현 선수가 서장훈 선수 블럭 할때는
우와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4쿼터에서 용병 센터인 클러프도 블럭하구..ㅎㅎ
그럼, 오늘도 해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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