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전자랜드:KCC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49 , 2007/10/30 21:22

방금 경기가 끝났는데,
연장에서 국내선수들만 있는 전자랜드가
KCC를 이겼군요.
특히 정영삼 선수가 크레이지 모드가 되면서
연장전의 점수 중 2/3 정도를 혼자 넣었네요..헐헐

KCC는 용병2명 포함한 베스트 멤버였는데 지는 사태가..
우승후보에서 6강을 목표로 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할듯 하네요.

하여간 오랫만에
전자랜드의 열심히 하는 모습과
신인들의 멋진 모습을 봤네요..ㅎㅎ

특히 연장에서 신인 박상현 선수가 서장훈 선수 블럭 할때는
우와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4쿼터에서 용병 센터인 클러프도 블럭하구..ㅎㅎ

그럼, 오늘도 해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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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0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농구선수들이 누가 있는지도 모른다는.ㅜㅜ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연장전까지 갔었군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7:12/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장훈도 옛날의 서장훈이 아니군요.
역시 문제는 KCC의 포인트가드가 문제인듯 하네요.
이상민은 안정되 보이던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랜드 3패 뒤 승리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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